젊은 세대의 주거난 ?!
사회초년생과 독립시기 세대들의 빚 없이는 구입 할 수 없는 집값
빚을 내야만 집을 살수가 있다?!
몇일전 회사 동료가 아파트 청약을 넣는다고 하던데요..
식당 아주머니도 일단 넣으라고 합니다. 꽤 좋은 신규아파트인가 봅니다.
오른 집값에도 주위사람들을 보면 신규아파트를 청약에 매우 관심이 많습니다.
주거를 원하는 사람도 있지만 투기 목적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많던데요.
좁은 땅에서 집값, 땅값은 오르고 이것은 투자 방법이 되었습니다. 학습효과지요.
영국의 경우 국민임대에서 집값 보조로 정책을 변경되었어요.
집값상승을 정부가 따라잡을수 없던 이유 아닐까요?
우리나라도 계속 오르는 집값 땅값을 막을수는 없을 겁니다.
다만 피해자가 발생되지 않는 상황을 만들어야 겠지요.
시장은 간단한게 수요와 공급이 원리입니다. 수요가 있으니 공급을 하겠지요.
아파트나 주택은 단지를 세우고 계획을 하고 완공되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수요가 필요하여 공급을 많이 하면 과잉이 되고 빚내서 집을 사는 사람은 집값 하락을 보게 되겠지요.
이런 주제의 글을 보면 댓글에 "우리나라는 빚없이는 집을 살 수없다" 라고 합니다.
모두 노른자 땅의 집만을 구입할려고 하니 공급이 수요를 못따라 오게되고 가격이 올라가는 것이지요.
전국민이 빚을 내서 집을 모두 산다면 공급이 수요를 넘을때 어떻게 될까요?
건설업 부흥이 얼마나 갈까요... 그리고 가계가 망한다면...
가까운 일본의 경우 외곽지역은 공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서울로 몰리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서울에서 살아야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우리가 정부에게 기대하고 있는게 무엇인가를 찾는게 이글의 목적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대안입니다.
1. 회사를 전국에 분배하는 것 - 집앞에 회사가 있는 세상 (뷰티풀 월드), 전국민 창업능력 교육?!
집앞에 회사와 살만한 여건이 전국에 갖춰 진다면 (장기적으로) 굳이 빚을 내서 집을 살 필요가...
회사를 찾아 떠나는 사람이 많습니다. 분배 발전이 가능해 지죠. 항상 예외는 존재합니다.
전략적 지역 특색 사업의 경우는 예외입니다.
2. 여러분이 생각하는 대안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