획일주의적인 교육?! 전국민 투잡?!
호주에 있을때 인도친구가 명함을 줬는데.. 3개를 주더라구요.
쓰리잡!! 열심히 사는 머리좋은 친구였습니다.
문득 그런생각이 들더라구요. 우리나라에 이런친구가 있을까?
남들이 다 받는 교육을 그대로 따라서 받고 남들처럼만 살라고 하는 획일적인 주입식교육..
진짜 공부는 대학부터다!! 라고 하지만 현실은 대졸 실업자...
모두가 다 돈되는 편한 직업만을 가지려고 합니다.
눈은 높고 새로운 일, 어려운일, 더러운일은 두려움을 가지고 있고 야망은 없습니다.
기업을 만들게 해야 하고 일을 하게 해야 합니다.
기업이 많이 생기면 결국 세금을 많이 내게 되고 국가 사업, 복지가 가능해집니다.
사업
프랜차이져 사업이 많고 너도나도 음식점 치킨집 편의점... 우리나라는 사업마져도 획일화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당연한 결과입니다. 어렸을 때 부터 남들도 하는데... 남들만큼만...
획일화된 일반적인 교육만을 받고 자란 국민들이 획기적인 혁신적인 생각과 아이템을 생각해 내기가 어렵습니다.
대안
(1) 교육입니다.
국가는 기업을 길러내고 국민을 부자로 만들기 위해 사업 방법을 교육해야 합니다.
중학교, 고등학교 때 부터 돈이되는 길과 돈을 버는 방법
잘하는것과 좋아하는것 을 찾아내고 그 길을 열어주어야 하며 그것으로 돈을 버는 방법을 교육하여
사업가, 기업가, 혁신가를 길러내야 합니다.
(2) 중소기업 살려줘야 합니다.
대기업이 우리나라를 먹여 살리고 있다고는 합니다만.. 중소기업의 희생으로 대기업이 살고 있다는 사실도 변함이 없습니다.
몇해전에도 대통령이 대기업 총수를 불러 상생을 외쳤지만.. 이것도 잠시뿐입니다.
기술력을 가진 중소기업과 대기업 하청 업체들을 보호해주는 법이 생겼으면 합니다.
또한 우수 기술 인증 및 보호로 대기업으로 부터 독립해야 하며
대기업의 독과점이 불가능해야 합니다. 국민들이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제품을 믿고 사는 순환이 가능해지는 것이 진정한 상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