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투표층이 많은 계층을 위한 정치

흑진주 2016. 2. 19. 10:38

이제는 소통 정치를 해야 할 때


정치의 결과는 역사가 말해주듯이

지금은 힘들고 반발이 있을지라도 올바른 길로만 간다면 결국 지지를 받게 된다.


그럼 과연 올바른길로 가고 있는 것인가


올바른길은 결국 전국민을 위한 그리고 나라를 위한 정책이 목표이다.

그런데 전국민의 나라라는 말이 모호해 졌다.


전국민은 최상위층,상위층,중위층,하위층,최하위층 다른위치에 있고 사는 구역과 방법도 나눠져버렸다.

나눠져버린 계급의 공통분모를 가진 정책은 극히 드물고 크게 도움이 와 닿지도 않게 됐다.


결국 많은 세력을 가진 층을 위한 정책을 펼치는게 지지를 많이 받게 된다.

그 결과 다른층은 피해를 볼 수 밖에 없는 구조


나라를 위해 세력을 가진자들을 위한 정책은 당연히 필요하다.


여기서

안철수 대표와 민주당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 무엇을 기대하고 지지를 받고 있는가?


세력의 정책을 비판만 하는 것은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 세력도 필요하고 그 정책도 필요성은 분명히 있기 때문이다.

보수와 진보가 무슨 상관인가? 똑같은 사람이고 옆사람 우리동네 사람을 위하는 마음은 모두 가지고 있다.


결론은 다른 세력에 도움이 되는 정책이고 나아가 상호 이익이 되는 획기적인 정책을 찾아내고 만들어 내는 것이 맹점이다. 

우리나라에는 특정세력만 사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다른세력도 필요하고 각자 할 일을 할 때에 나라가 조용하고 문제가 없다.


이것을 기대하고 새로운 사람의 새로운 정책을 지지하려 하는 것이다.


어떻게 새로운 정책을 찾고 만들어 낼까?


우리나라 회사들이 잘하는게 있다 특히 삼성

애플을 경쟁자 삼아서 같이 놀라운 속도로 발전했다.


선진국가중에 행복한 나라의 정책을 벤치마킹하여 한국에 적용하는 방법이다.

선진국가도 많은 시행착오를 겪고 있는 나라는 배제하고 이미 행복한 나라를 따라해 보자.


힘이 없으면 정치를 할 수 없다?


끊임없이 제시하고 적용하려고 노력하고 정책을 이해시키고 전국민이 원하는 정책을 떠들고 공론화시키자.

좋은 예가 있다. 콘서트의 새로운 개념을 만든사람 김제동이다.

자신의 생각을 마음껏 전달하는 좋은 방법이다. 유튜브, 블로그, SNS, 정책을 전달시킬 방법은 많다.

하지만 정치인은 정책을 적용시키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지지 및 명예를 얻으려하지 말고 국민과 나라를 위해 정책을 적용시키려고 노력해 보자.

그럼 지지와 명예는 따라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