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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스타 시즌 5 오디션 프로그램의 한계
SBS 케이팝스타는 수많은 오디션 프로그램중에 10프로 대의 시청률을 유지하면서 살아 남은 유일한 프로그램이다.
케이팝 스타 5년 동안 살아 남은 이유, 다른 오디션 프로그램과 다른 점이 확실하게 있기 때문인다.
0. 포텐있는 참자가들
1. 참자가들의 잠재력을 끌여 올리기 (3사의 교육)
2. 방송의 기술력 (편집, 방송장비, 밴드, 음악감독의 힘)
합하여서 방송될때 최대치의 모습이 나오게 만든다.
악뮤, 이하이같은 천재들이 나왔을 때는 모든 게 이슈 였다.
지금은 너무 많은 천재들이 오히려 익숙해져 놀라는 시청자들이 줄어 들었다.
높아진 기대치를 채우기 위해 포텐보다 현재 실력을 좀더 보게 되었고 잠재력이 많다고 하더라고 낮은 실력자들은 점점 잊혀져 갔다.
그리고 케이팝 스타에 나온 참자가 들이 프로 무대로 나와도 인기가 없다는게 문제이다.
이에대한 해결책으로
1. SBS는 유명 작곡가와 협업하여 인기 있는 이슈되는 참자가를 처음부터 키워 싱글곡 까지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방송해줘야 한다.
한 곡을 완성하기 까지의 과정과 참가하는 모습, 실제 가수들이 활동하는 것처럼 콘서트 무대 마련 (유료) 등 활동을 지지해야 한다.
이런 참가자는 자연스럽게 3사 기획사를 가지 않더라도 인기를 유지할수 있고 다른 기획사까지도 케이팝스타를 신뢰하게 될 것이다.
2. 노래 오디션 VS 스타 오디션
노래 오디션은 일부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주지만 막상 데뷔를 하면 지지자가 적어진다.
오디션은 짧게 방송하고 스타성 있는 참자가들에게 노래를 가르치며 키워가는 모습을 방송하자. 좋은 예가 YG 경쟁 프로그램
자연스럽게 스타참가자는 인기를 얻을 수 있다. 다만 노래를 잘하는 참가자도 원석이니 쉽게 포기하면 안된다.
단발성 감동을 주는 프로그램에서 멈추지 말고 방송시즌 때만이라도 스타를 만들어 배출해주는 프로그램이 되었으면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