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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근처 가계들이 몇달만에 몇개가 바꼈다.

불경기다 불황이다 말이 많고 망하는 자영업자들이 많다고 한다.


또한 조선업등의 부실기업들의 구조조정도 이슈다.

당장의 많은 고용자들이 일자리를 잃는것에 대한 부담감으로 정부에서는 세금을 지원하여 회사를 살리려 준비중이다.


자영업과 기업들이 다른것 같지만 같다.


자영업의 빠른 트렌드와 꼼꼼하고 경쟁력 있는 상품으로 장사하지 않으면 망한다.


또한 수요를 계산하지 못하고 무작정 많은 인원과 재료를 사들여 놨다.


세계적인 상품 트렌드를 만들기는 커녕 따라가지 못했고 수요를 예측하지 못한 무분별한 확장을 하였다.


이런 부실기업은 자연 도태되고 새로운 트렌드의 새로운 기업이 다시 나온다.


그럼 정부에서는 보고만 있어야 되는가?


불경기와 불황을 피하기 위해 정부가 해야 할 것들


1. 세계적인 트렌트 사업을 인도한다.


2. 기술력 있는 회사, 돈이 있는 회사와 흡수합병 또는 기술제휴를 시킨다.


3.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찾아내고 회사와 연결시켜 혁신적 결과물을 만들수 있게 해준다.


4. 부실 및 뒤쳐진 사업은 가치가 있을때 미리 매각한다.


5. 불경기에는 꼭 필요한 기능만 가진 저렴한 제품을 생산하도록 유도한다.



창조적 파괴


혁신적인 아이폰이 나온 뒤 아이폰은 대 성공으로 미국 최고기업이 되고 그 뒤를 삼성이 쫒는다.

그리고 핸드폰은 포화상태가 되고 자연스럽게 도태되어 구매자가 줄어든다.


새로운 제품의 회사들이 나온다. 꼭 필요한 기능만 있는 저렴한 제품을 구입하게 된다.

그리고 핸드폰은 포화상태가 되고 자연스럽게 도태되어 구매자가 줄어든다.


다시 새로운 혁신적이 기업이 나타난다.



망하는 자영업자들


1. 커피숍이 너무 많다. 근처에 비슷한 업종이 있으면 허가를 내주면 안된다. (인구대비 계획적으로 허가를 내주자)


2. 자영업을 내기 전에 전문가에게 훈련 및 교육 받는 코스를 정책적으로 만든다. 


3. 새로운 사업 및 법의 빈틈이 있는 사업을 인정해주고 그런 사업들이 더 활발하게 많아 질 수 있도록 만들어 줘야 한다.

      (예 : 자동차중개어플)



세계는 끈임없이 변하고 있고 새로운 것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 구형물건들은 자연스럽게 도태되어 없어지고 새로운 물건들을 사람들은 찾는다.

이것을 받아드리고 새로움을 찾도록 도와주고 이끌어 주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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